주요기사

문재인을 계속 용인한다면 2015/09/25 09:19
문재인은 현재 야권의 맹주다. 그러나 문재인의 무능력과 무책임함에 대한 부당한 문제 제기와 그에 따른 야권의 내분은 야당의 동력을 끊임없이 갉아먹는 고질적인 병리 현상이 된 지 오래다. 야당 지지…
문재인 호남 민심 인식. 이 정도면 심각하다 2015/09/03 07:08
‘신당’을 막아야 하는 문재인 대표의 안간힘이 매우 힘겨워 보인다. 그런데 이 같은 이유는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니다. 현실정치를 보는 문 대표의 인식에 있다.“참여정부 호남 홀대론은 물론 기대에 …
[사설]개꿈을 대박 꿈으로 2015/08/25 22:25
한반도의 전쟁 위험이 잠시나마 사라진 점에 대해서는 박수를 보낸다. 남북합의문이 새벽에 발표되자 언론은 앞다퉈 기사를 쏟아낸다. 기사 대부분이 박근혜 대통령의 원칙과 승부수가 통했다는 홍보다. …
[사설]박근혜 정부, 조기레임덕에서 벗어나려면 2015/08/24 09:14
사실상 국정 동력을 상실한 박근혜 정부가 조기레임덕에서 벗어나려면 단 두 가지 방법밖에 없다. 하나는 남북정상회담을 통해 ‘통일은 대박’이라는 구호의 실현에 다가가는 것이다. 나머지는 극도의 공…
[사설] 소록도 의혹, 철저한 수사를 촉구한다 2015/08/12 17:51
요양병원은 흔히 영어로 convalescent hospital이라고 쓴다. 순전히 영어의 뜻으로만 보자면 ‘회복기 병원’이라는 뜻이다. 하지만 영어의 뜻이 어떻든 현재 대한민국 요양병원은 솔직히 말하면 현실적으…
[사설] 로그 파일 원본을 제출해야 한다ʌ 2015/07/30 23:46
로그 파일 원본을 제출받거나, 모든 기록이 담겨 있는 하드를 복제하기 전에는 국정원의 사찰의혹을 밝힐 수 없다는 안철수의 지적은 정확하다. 로그 파일은 디지털 기록이 모두 다 저장되기 때문에 로그 …
[사설]풀이 죽어 허둥대 새누리당 2015/06/30 18:46
세월호 참사 이후 세월호 유가족이 양보에 양보를 거듭해 여야가 힘겹게 합의에 이른 세월호 특별법을 박근혜 대통령이 대통령령(세월호특위 시행령)으로 무력화시키자 한 줌의 체면마저 잃어버린 여야가 …
[사설]국민에게 ‘선제 변명’만 해댄 정부 2015/06/16 15:44
세월호 참사가 터지자 박 대통령은 적폐 운운하며 ‘안전한 대한민국’을 외치고 또 외쳤다. 그랬던 사람이 메르스가 확산한 지 12일이 지나서야 마침내 반응을 보였다. 세월호 참사 같은 사고를 예방하겠…
[사설]문재인 결단해야 한다. 2015/05/20 18:25
문재인 대표는 방법론이나 구체적인 대안, 설득력 있는 논리를 제시하는 게 아니라 공허한 사과를 반복하며 자신의 의지만 피력하고 있다. 문재인 대표가 자초한 현실이다. 새정치연합은 위기 상황이다. …
[사설] 문재인 대표가 명심해야 할 것이 있다 2015/05/08 17:24
지금까지 해온 방법으로 연이어 실패했다면, 그 방법을 모조리 버려야 한다. 그래야만 버린 것 중에 무엇이 효과를 발휘했는지 알 수 있다. 문재인 대표는 실상은 ‘민심을 듣고 회초리를 맞겠다’며 갔…
[사설]가난해지는 경쟁을 하고 있다 2015/05/06 13:14
공무원연금, 개혁해야 하는 것은 맞습니다. 국민연금과 군인연금도 문제가 있다면 개혁해야 한다. 하지만 이해할 수 없는 것은 정부와 정치인, 전문가들이 국민의 노후지갑을 가볍게 하는 데만 열을 올릴 …
[사설]정치가 탐욕의 수단이 되는 대한민국 2015/04/14 15:07
박근혜 정부의 3년을 대표하는 키워드는 1년 차 국정원 댓글 사건, 2년 차 세월호 참사, 3년 차 성완종 리스트라고 할 수 있다. 남은 임기 동안 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겠지만, 세 개의 키워드가 말해…
[사설]증세 논의에 들어가야 한다. 2015/04/08 10:28
현재의 경제위기는 상위 10%에 부가 집중돼서 소비의 주체인 중하위층 90%의 소비 여력이 바닥났기 때문이다. 기술공학과 소프트웨어의 발달, 자동화와 후발국의 저임금노동으로 인해 제품과 서비스의 가…
[사설]최저임금을 대폭 인상해야 한다. 2015/03/16 11:13
최경환의 최저임금 인상 발언 이후 최저임금 인상 폭과 시기의 적절성에 대한 이런저런 얘기들이 난무하고 있다. 3만 달러를 넘은 1인당 GDP에 비하면 시급 5,580원의 최저임금이 터무니없을 정도로 형편…
[사설]대한민국 정말 위험하다 2015/03/02 06:19
박근혜 정부 3년 차는 경제 활성화에 올인할 것으로 보인다. 정부가 경제 활성화에 올인하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다. 첫 번째는 친기업적 규제 완화와 노골적이고 강제적인 정책집행이다. 두 번째는 대규…
[사설]국민들에 애국심을 강요하는 나라 2015/02/25 13:26
집권 3년 차. 아직 반환점도 돌지 않았는데 벌써 레임덕 얘기가 나온다. 대통령 지지율은 30% 초반에 머물고 있고, 여당 지지율도 크게 내려앉았다. 대통령이 정상적으로 국정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지지율…
[사설]박근혜 특유의 고집스런 인사 시스템 2015/02/18 08:37
이완구 총리가 간신히 인준을 받은 다음 날 박근혜 대통령은 4개 부처 장관급 인사를 발표하는 부분개각을 단행했다. 그러나 국민적 관심사인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의 교체는 이뤄지지 않았다. 따라서 …
[사설]존재감 희박한 새정치민주연합 2015/02/17 06:00
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의 인준안이 16일 가결 요건보다 7표 많은 찬성 148표로 통과됐다. 새누리당은 실익을 얻었고 새정치민주연합은 명분을 얻었다는 평가가 나온다.당초 새정치민주연합이 표결 참여를…
[사설]케케묵은 지역주의 자극하며 이완구-김기춘 맞 2015/02/15 12:10
인사청문회 직전 조사에 따르면 이완구 총리후보자에 대한 부정적 여론은 53.8%에 달한다. JTBC는 이 조사가 언론압박 녹취록 등이 공개되지 직전에 이뤄진 점을 들어 시간이 지나면서 여론이 더 악화할…
[사설]이완구, 자진사퇴가 답이다 2015/02/12 23:03
박근혜 대통령의 강력한 뜻에도 불구하고 새누리당 지도부가 정국을 암흑으로 몰고 갈 선택을 피했다. 이는 국민들이나 심지어 자신들의 지지기반이라는 조·중·동·까지 반대하는 이완구의 총리인준을 …
[사설] 이완구, 총리로서 부적합한 이유 2015/02/08 22:21
군사반란 정권의 부역자였던 사람이 총리 후보자가 됐다. 이완구 후보자가 전두환 정권의 국보위 내무분과위에서 경찰 신분으로 ‘삼청교육대’ 관련 임무를 수행했던 것으로 확인됐다. 영장 없이 시민 6…
[사설]MB 회고록, 뻔뻔함, 극치를 보여주다 2015/02/01 17:08
소설가 이청준은 <자서전을 씁시다>에서 “과거가 아무리 추하고 부끄러워도 솔직히 시인할 정직성과 참회할 용기, 자신의 것으로 사랑할 애정이 없으면 단념해야 한다.”고 충고했다.그러한 용기가…
[사설]부자위한 감세 서민부담으로 돌아온다 2015/01/28 00:10
서민이 봉이다. 세수가 부족해지면 부자를 건드릴 것이지 꼭 서민을 괴롭힌다. 담뱃값을 대폭 올리고 연말정산에도 손을 대 봉급쟁이 유리지갑까지 탈탈 털려고 했다. 현 정권 들어 ‘부자 감세-서민 증세…
[사설]청와대 인적 쇄신, 보직 바꾸면 ‘3인 방’ 아 2015/01/25 13:49
박근혜 대통령이 취임 3년 차에 접어들었다. 여전히 지나온 기간보다 남은 임기가 더 길다. 그런데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 정권은 국정과제 중 어느 하나 제대로 시작한 게 없다. 세월호 침몰 ‘사고’…
[사설] 앞으로 3년을 더 속고 당해야 하나 2015/01/21 18:20
공약 파기를 밥 먹듯이 하는 박근혜 정부의 거짓말이 도를 넘어도 한참 넘었다. 노인을 속이고, 대학생을 속이고, 아이들의 부모를 속인 것도 모자라 이번에는 연말정산을 해야 하는 모든 근로자를 속였…
[사설] 박근혜 대통령 그래도 깨닫는 것이 없나? 2015/01/18 17:44
2014년. 탈도 많고 변고도 많았던 한해였다. 갈등과 대립, 분열과 불통이 위험수위를 넘어섰다는 우려가 여당 내에서도 팽배한 상태다. 이 때문에 박 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에서만큼은 이전과 다른 모습…
[사설] 담배 가지고 그만 좀 해먹어라 2015/01/11 18:51
부자증세는 죽어도 하지 않겠다는 박근혜 정부가 서민증세의 하이라이트인 담뱃값 인상을 단행해 세수 부족을 메우려 했지만, 금연으로 맞서는 서민의 분노에 화들짝 놀란 모양이다. 자신의 임기 동안의 …
[사설]경찰관이 자살하고 신변위협 호소하는 나라 2014/12/17 18:23
청와대 민정수석실의 회유와 위협으로부터 현직 경찰관 한 경위의 신변보호를 위해 JTBC 뉴스룸은 특종보도를 뒤로 미뤄야 했다. 권력의 핵심에서 가해지는 압박 때문에 최모 경위가 자살한 상황에서 특종…
[사설]박 대통령은 찌라시라고 단정하지 말아야 2014/12/09 18:50
박근혜 대통령이 국정에 관해 말할 때 가장 많이 쓰는 말 중에 하나가 법치주의이다. 박 대통령이 몽테스키외가 정립한 삼권분립에 의한 법치주의를 강조하는 것은 정치는 국회의 몫이라는 발언에서도 수…
[사설]수능, 언제까지 계속할 것인가? 2014/11/23 19:31
이성이 지배하지 않는 사회는 비정상적인 사회다. 돈 많은 사람이, 힘센 사람이, 권력을 가지 사람이 그 가진 힘으로 차별하는 사회는 계급사회다. 비판이 허용되지 않고 좋은 게 좋다는 상식이 통하지 않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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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재인을 계속 용인한다면 2015/09/25 09:19
문재인은 현재 야권의 맹주다. 그러나 문재인의 무능력과 무책임함에 대한 부당한 문제 제기와 그에 따른 야권의 내분은 야당의 동력을 끊임없이 갉아먹는 고질적인 병리 현상이 된 지 오래다. 야당 지지자들은…
문재인 호남 민심 인식. 이 정도면 심각하다 2015/09/03 07:08
‘신당’을 막아야 하는 문재인 대표의 안간힘이 매우 힘겨워 보인다. 그런데 이 같은 이유는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니다. 현실정치를 보는 문 대표의 인식에 있다.“참여정부 호남 홀대론은 물론 기대에 못 미…
[사설]개꿈을 대박 꿈으로 2015/08/25 22:25
한반도의 전쟁 위험이 잠시나마 사라진 점에 대해서는 박수를 보낸다. 남북합의문이 새벽에 발표되자 언론은 앞다퉈 기사를 쏟아낸다. 기사 대부분이 박근혜 대통령의 원칙과 승부수가 통했다는 홍보다. 벼랑…
[사설]박근혜 정부, 조기레임덕에서 벗어나려면 2015/08/24 09:14
사실상 국정 동력을 상실한 박근혜 정부가 조기레임덕에서 벗어나려면 단 두 가지 방법밖에 없다. 하나는 남북정상회담을 통해 ‘통일은 대박’이라는 구호의 실현에 다가가는 것이다. 나머지는 극도의 공안정…
[사설] 소록도 의혹, 철저한 수사를 촉구한다 2015/08/12 17:51
요양병원은 흔히 영어로 convalescent hospital이라고 쓴다. 순전히 영어의 뜻으로만 보자면 ‘회복기 병원’이라는 뜻이다. 하지만 영어의 뜻이 어떻든 현재 대한민국 요양병원은 솔직히 말하면 현실적으로 현…
[사설] 로그 파일 원본을 제출해야 한다. 2015/07/30 23:46
로그 파일 원본을 제출받거나, 모든 기록이 담겨 있는 하드를 복제하기 전에는 국정원의 사찰의혹을 밝힐 수 없다는 안철수의 지적은 정확하다. 로그 파일은 디지털 기록이 모두 다 저장되기 때문에 로그 파일 …
[사설]풀이 죽어 허둥대 새누리당 2015/06/30 18:46
세월호 참사 이후 세월호 유가족이 양보에 양보를 거듭해 여야가 힘겹게 합의에 이른 세월호 특별법을 박근혜 대통령이 대통령령(세월호특위 시행령)으로 무력화시키자 한 줌의 체면마저 잃어버린 여야가 국회…
[사설]국민에게 ‘선제 변명’만 해댄 정부 2015/06/16 15:44
세월호 참사가 터지자 박 대통령은 적폐 운운하며 ‘안전한 대한민국’을 외치고 또 외쳤다. 그랬던 사람이 메르스가 확산한 지 12일이 지나서야 마침내 반응을 보였다. 세월호 참사 같은 사고를 예방하겠다며 …
[사설]문재인 결단해야 한다. 2015/05/20 18:25
문재인 대표는 방법론이나 구체적인 대안, 설득력 있는 논리를 제시하는 게 아니라 공허한 사과를 반복하며 자신의 의지만 피력하고 있다. 문재인 대표가 자초한 현실이다. 새정치연합은 위기 상황이다. 질 수…
[사설] 문재인 대표가 명심해야 할 것이 있다 2015/05/08 17:24
지금까지 해온 방법으로 연이어 실패했다면, 그 방법을 모조리 버려야 한다. 그래야만 버린 것 중에 무엇이 효과를 발휘했는지 알 수 있다. 문재인 대표는 실상은 ‘민심을 듣고 회초리를 맞겠다’며 갔는데 …
[사설]가난해지는 경쟁을 하고 있다 2015/05/06 13:14
공무원연금, 개혁해야 하는 것은 맞습니다. 국민연금과 군인연금도 문제가 있다면 개혁해야 한다. 하지만 이해할 수 없는 것은 정부와 정치인, 전문가들이 국민의 노후지갑을 가볍게 하는 데만 열을 올릴 뿐, …
[사설]정치가 탐욕의 수단이 되는 대한민국 2015/04/14 15:07
박근혜 정부의 3년을 대표하는 키워드는 1년 차 국정원 댓글 사건, 2년 차 세월호 참사, 3년 차 성완종 리스트라고 할 수 있다. 남은 임기 동안 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겠지만, 세 개의 키워드가 말해주는 …
[사설]증세 논의에 들어가야 한다. 2015/04/08 10:28
현재의 경제위기는 상위 10%에 부가 집중돼서 소비의 주체인 중하위층 90%의 소비 여력이 바닥났기 때문이다. 기술공학과 소프트웨어의 발달, 자동화와 후발국의 저임금노동으로 인해 제품과 서비스의 가격이 …
[사설]최저임금을 대폭 인상해야 한다. 2015/03/16 11:13
최경환의 최저임금 인상 발언 이후 최저임금 인상 폭과 시기의 적절성에 대한 이런저런 얘기들이 난무하고 있다. 3만 달러를 넘은 1인당 GDP에 비하면 시급 5,580원의 최저임금이 터무니없을 정도로 형편없는데…
[사설]대한민국 정말 위험하다 2015/03/02 06:19
박근혜 정부 3년 차는 경제 활성화에 올인할 것으로 보인다. 정부가 경제 활성화에 올인하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다. 첫 번째는 친기업적 규제 완화와 노골적이고 강제적인 정책집행이다. 두 번째는 대규모(최…
[사설]국민들에 애국심을 강요하는 나라 2015/02/25 13:26
집권 3년 차. 아직 반환점도 돌지 않았는데 벌써 레임덕 얘기가 나온다. 대통령 지지율은 30% 초반에 머물고 있고, 여당 지지율도 크게 내려앉았다. 대통령이 정상적으로 국정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지지율이 최…
[사설]박근혜 특유의 고집스런 인사 시스템 2015/02/18 08:37
이완구 총리가 간신히 인준을 받은 다음 날 박근혜 대통령은 4개 부처 장관급 인사를 발표하는 부분개각을 단행했다. 그러나 국민적 관심사인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의 교체는 이뤄지지 않았다. 따라서 이런 …
[사설]존재감 희박한 새정치민주연합 2015/02/17 06:00
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의 인준안이 16일 가결 요건보다 7표 많은 찬성 148표로 통과됐다. 새누리당은 실익을 얻었고 새정치민주연합은 명분을 얻었다는 평가가 나온다.당초 새정치민주연합이 표결 참여를 결정…
[사설]케케묵은 지역주의 자극하며 이완구-김기춘 맞바꾸자는 2015/02/15 12:10
인사청문회 직전 조사에 따르면 이완구 총리후보자에 대한 부정적 여론은 53.8%에 달한다. JTBC는 이 조사가 언론압박 녹취록 등이 공개되지 직전에 이뤄진 점을 들어 시간이 지나면서 여론이 더 악화할 가능…
[사설]이완구, 자진사퇴가 답이다 2015/02/12 23:03
박근혜 대통령의 강력한 뜻에도 불구하고 새누리당 지도부가 정국을 암흑으로 몰고 갈 선택을 피했다. 이는 국민들이나 심지어 자신들의 지지기반이라는 조·중·동·까지 반대하는 이완구의 총리인준을 강행했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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